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경제 공부]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등.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로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시장이 저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등을 적어봤습니다.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등.

제가 공부용으로 적어 놓은 분량이 제법 많은데 그래도 앞으로 한 두번 정도만 더 쓰면 다 적을 듯합니다. 바빠서 활동이 조금 뜸했습니다만 남은 분량은 빨리 적어야죠.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입니다.

  • 들어가기 전에: 제 공부내용 정리가 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저에게 필요한 내용 위주로 적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내용이 부실하다거나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거나 하면 책을 구매하시거나 혹은 도서관 등을 통해 직접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또 저는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적을 때 존댓말로 적는 편입니다만 이 책은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 저자에게 질문하고 저자가 답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저도 여기서는 경어를 썼습니다. 양해바랍니다.

Table of Contents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경제 공부]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등.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공부내용 정리 4부 1

제13강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요점정리

  •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시기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찾는 방법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투자하는 네 종목 중 세 종목은 얼마나 ‘좋은 주식이냐’와는 상관없이 결국엔 전체 시장 추세를 따라갈 것이기 때문이다.
  • 2~3주 이내에 4~5일의 누적매도가 일어난 후에는, 전체 시장이 대체로 하락하게 된다.
  • 누적매도란 거래량이 증가한 상태에서 지수가 하락 마감하거나, 전날보다 거래량이 더 늘어난 상태에서 지수가 선제적으로 주춤거리는 시도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때,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주식을 살펴보고 해당 주식들을 줄이거나 매도해야 함을 나타내는 개별 매도 신호를 찾아보라.

제14강 시장이 저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 시장이 반등하는 시기를 정확히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한가? 약세장은 공포, 불확실성을 일으키고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손절매 시스템이 없거나 전체 시장 움직임을 해석하지 못한다면 대다수 사람은 시장이 조정 받는 동안 돈을 잃고 상처를 입는다.
  • 시장이 확실히 반등하는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시장이 하락하는 도중에 어느 시점에서 지수가 반등이나 랠리를 시도할 것이다. 약세장에서 일반적으로 가짜 랠리가 두세 번쯤 출렁거린다. 이런 랠리는 몇 주 이상 지나면 흐지부지된다. 거의 모든 주식이 폭락해 헐값에 팔아 치우고 나쁜 뉴스가 잔뜩 쏟아진 뒤 시간이 흘러가면, 시장은 실제 지지선을 찾아낸다. 이렇게 시도된 랠리 중 하나는 마침내 진짜 힘을 드러내는 ‘반등 지속 지점’을 보여주게 되는데, 이는 전날보다 거래량이 껑충 뛴 채 1% 이상 상승 마감하는 지수(디우, S&P 500, 나스닥 종합 중 하나)로 나타난다.
  • 이 반등 지속 지점은 하루이틀에 바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4~7일 사이에 일어나면 시장의 방향성 전환 정도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10일 이후는 조금 약하다.
  • 투자자들은 ‘전체 시장&섹터’ 페이지에서 무엇을 먼저 살펴봐야하는가? 다우, S&P 500, 나스닥, 뮤추얼 펀드 지수 등 이 네 가지가 가장 중요하고, 그 이후는 시장의 선도 종목들의 움직임과 행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도 종목의 움직임이 정상적인가 비정상적인가? 그들 중 다수가 고점에 이르렀는가?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대출금리 변동일 듯하다.
  • 심리 지표는 어떤가? 이런 것 중에서 어떤 게 유용한가? 시장에 대한 대중의 의견을 측정하는 몇 가지 심리 지표가 있다. 부차적으로 중요하다. 시장이 현재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에 대한 투자 자문가들의 견해를 보여주는 비율, 그리고 풋옵션 거래량 대비 콜옵션 거래량의 비율이다. 풋-콜 비율은 심각한 약세장일 때 치솟는다. 즉 그들의 부정적 심리가 과도할 때는 시장 상승을 시사한다.
  • ‘전체 시장&섹터’ 페이지를 활용하는 다른 방법은 무엇인가? 약세장에서 랠리가 시도되는 동안 지수가 반등 시도는 하지만 반등할 힘이 없는 경우, 가끔 살펴볼 가치가 있는 것은 상승/하락 추세선이다. 다만 이 선도 가끔 틀린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 저자의 연구에 따르면, 과매수/과매도 지표, 전체 신고가 종목 수 대비 신저가 종목 수, 거래량 증감 또는 거래량 균형, 매수 강도 대비 매도 압력, 이동 평균선, 추세선은 시간 낭비이며 불필요한 혼란만 일으킨다.

제15강 주식을 선택할 때 고려할 요소들

기본적으로 저자의 방법 중 약 60%는 기본적 분석에 집중하는 것이다. 진정한 시장 선도기업, 1위 기업, 경쟁 업체가 없거나 매우 우수한 기업을 찾는 것에 집중한다.

  1. 해당 기업의 최근 분기 주당순이익(EPS)는 적어도 25% 증가했는가? 이익 증가율은 최근 분기와 비교해 증가세가 빨라지고 있는가? 최근 6~12개 분기 중에 이익 규모가 50%나 100%, 심지어 200% 이상 확대됐는가? 다음 분기 이익 추정치 컨센서스(기업에 대한 증권사들의 실적 추정치 평균)는 상당한 규모로 높아졌는가? 지난 몇 분기 동안의 이익은 예상치보다 높았는가? 성장주인 경우, 지난 3년간의 이익은 매년 평균 25% 이상 증가했는가? 해당 기업의 EPS 등급은 80 이상인가?
  2. 실적 반등형 주식인 경우, 높은 이익 증가가 2개 분기 동안 나타났는가? 아니면 1개 분기의 이익이 매우 높아져 12개월 기준 EPS가 해당 기업의 과거 EPS 최고치만큼 올라갔는가? 만약 2개 분기 이상 실적 반등이 나타난 경우, 최근 12개월 기준 이익은 지난 몇 년간의 이익 최고치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그 이상인가? 향후 2년 동안의 이익 추정치 컨센서스는 얼마인가?
  3. 해당 기업은 최근 6~12분기 동안 매출액 성장세가 강했는가? 그리고 최근 몇 분기 동안의 성장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가?
  4. 최근 분기의 세후 이익은 한계에 도달했는가, 아니면 최고치에 근접했는가? 이익 폭이 개선되는 일반적인 추세는 여러 분기 동안 이어졌는가? 해당 기업의 이익은 업계 최고 수준인가?
  5. 연간 세전 이익률은 18% 이상인가?(소매유통업체라면  이익이 더 낮아도 상관없다.)
  6.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0~50% 이상이면서 해당 ROE는 업계 최고 수준인가?
  7. 해당 기업의 매출액, 이익 폭, ROE 등급이 모두 A 또는 B인가? 그렇다면 해당 기업은 매출액 증가, 세전 이익 및 세후 이익, ROE 측면에서 전체 종목 중 상위 40%에 들어갈 것이다.
  8. 해당 기업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가?
  9. 해당 주식은 가격대가 양호한가? 나스닥 주식은 16~150달러, NYSE 주식은 20달러 이상이면 주가가 양호하다. 주가는 기본적으로 우량한 정도를 반영한다. 우량주는 싼값에 거래되지 않는다.
  10. 해당 주식은 유통, 컴퓨터 및 기술, 의약품 및 의료,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등 역사적으로 이기는 산업군에 속하는가? 해당 주식은 현재 상위 5대 산업군 중 하나인가? 상위 5대 산업군의 해당 산업군 페이지에서 ‘52주 신고가 및 신저가’ 부문을 확인하라.
  11. 추세에 발을 맞추고 현재 시장 추세에 역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12. 시장이 선호하는 경제 섹터는 무엇인가? 소비재인가 아니면 첨단기술인가? 성장업종인가 경기순환업종(산업 주기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주식)인가? 아니면 경기방어업종(식품, 유틸리티 및 그 밖의 일상용품)인가? 신규 상장 기업인가 아니면 더 오래된, 더 자리 잡힌 기업인가?
  13. 해당 기업의 제품은 새로운 기술로 비용을 줄여주거나 문제를 해결해주거나 아니면 시간을 절약해주는가? 혹은 신약이나 새로운 의료 기법인가? 그것은 두루 필요하거나 인기가 있는가? 반복적인 판매가 권장되는 제품인가?
  14. 해당 기업의 미완성 주문 재고가 확대되고 있는가? 해당 기업의 생산 능력은 몇 퍼센트나 가동되고 있는가? 해당 기업의 향후 증설 예상 비율은 얼마인가?
  15. 똘똘하고 실적도 좋은 뮤추얼 밴드 중 한두 곳이 최근에 해당 주식을 매수했는가? 이것은 간접적이지만 기본적인 상호 점점 방법이다. 투자를 잘하는 기관들이 매수하기에 앞서 광범위하게 조사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16. 해당 기업의 사업을 정말로 이해하고 좋다고 생각하는가?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살펴보았거나 이용해본 적이 있는가? 해당 기업에 대해 알면 알수록 더욱더 확신하게 될 것이다.

나머지 40%는 기술적 분석과 투자 시점 분석으로 결정해야 한다. 둘 다 필요하다.

  1. 데일리 그래프 또는 데일리 그래프 온라인과 같은 일일 차트 서비스를 확인하라. 기대를 걸고 있는 종목 중에 어느 것이 올바른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누적 매수(전문기관 매수)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것들은 또한 적절한 매수 시점에 근접해 있어야 한다. 주간 단위로 주가와 거래량 움직임을 분석하라. 주식 매수에 들어갈 가격을 적어보라. 초기 매수 후, 주식의 성과가 계속 괜찮다면 추가 매수로 소량을 더 사들일 가격 범위를 파악하라. 저자는 대체로 처음 매수했을 때보다 주가가 2.5~3% 상승하면 추가 매수한다고 한다. 만약 주식이 최초 매수 가격에서 정확히 8%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현재 시장 가격에서 매도해 더 큰 손실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라. 이 손절매 규칙은 궁극적으로 당신이 심각한 골칫거리를 피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2. 해당 종목이 정상적인 패턴에서 이탈하여 매수를 시작하는 날에는 거래량이 50% 이상 증가해야 한다.
  3. 차트 패턴은 ‘손잡이 달린 컵’, ‘이중 바닥’ 또는 ‘수평 구간’인가? 이들 중 어떤 패턴도 아니면, 잘못되거나 실패할 수 있다.
  4. 상대적 주가 강도 등급은 80 이상인가? 그리고 차트에서 상대적 강도선은 확실한 상승 추세인가?
  5. 포트폴리오 관리 : 가장 성과가 좋은 종목을 추가 매수하고 가장 부진한 종목은 계속 줄이거나 매도해보라. 그리고 명심하라. 신저가에 근접하거나 신저가 상태인 주식보다는 정상적인 기준 패턴을 보이면서 신고가에 근접한 주식이 훨씬 좋다.
  6. 해당 종목이 수년 동안의 장기 패턴에서 벗어나 상승하고 있는지 장기 월간 차트를 확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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