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1일
마스터클래스 윌 라이트(masterclass) 강의 후기. 저한테는 좀 별로...

마스터클래스 윌 라이트(Masterclass Will Wright) 강의 후기.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아마 게임 만들지 않으신 지 좀 되신 분이지만 엄연히 게임계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윌 라이트(Will Wright)의 마스터클래스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아쉬운 강의였습니다. 제가 게임 개발에 대한 실전적인 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예전에 읽었던 게임 기획에 대한 책들을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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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9일
[텀블벅] 100년전 파리의 유행을 담은 일러스트 북, La mode 후기. 고퀄리티의 파리 일러스트북

100년전 파리의 유행을 담은 일러스트 북, La mode 후기. 고퀄리티의 파리 일러스트북 사실 텀블벅 펀딩한 지는 조금 되었습니다만 글을 다소 늦게 씁니다. 책 자체는 나름대로 흔한 일러스트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 책은 당시 파리에서 유행하던 것들, 그 중에서도 당시 파리 여인들의 복식들을 그린 일러스트가 많습니다. La mode입니다. 책의 구성이 그림과 그 그림에 대한 단순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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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9일
[월간 블로그] 야근+게으름으로 매우 활동 저조... 20년 7월

야근+게으름으로 매우 활동 저조… 20년 7월 월간 블로그 이번 달은 글을 단 네 개만 써서 블로그 활동이 매우 저조했습니다... 물론 글 자체는 조금씩 조금씩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다만 Microsoft To Do 후기 이 친구가 내용이 정말 안써져서 계속 궁리하고 궁리하다가 결국 다소 어중간하게 끝났습니다. 지금도 애용하는 친구지만 의외로 쓰려다보니 쓸 내용이 그다지... 블로그 실적 SimilarWe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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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5일
데미안, 내내 고찰하는 책

데미안, 내내 고찰하는 책 정말 유명하고, 예전에는 중고등학교때 필수 도서여서 많이들 읽으셨다고 합니다. 데미안입니다. 저도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이제서야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첫 번째로 든 느낌은 이 책이 '호밀밭의 파수꾼'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주인공이 감수성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두 주인공 모두 언뜻 보기에 정말 자그마한 것 하나에도 감정이 확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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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3일
[이 달의 자기계발] 비+야근으로 부진했던 한 달... 20년 7월

2020년 7월 이 달의 자기계발. 비와 야근으로 부진했던 한 달 이번 달 이 달의 자기계발은 전체적으로 다소 부실했습니다. 일단 인사 기간이라서 팀이 바뀌다 보니 일에 적응하면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다보니 자연스레 야근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또 비도 하도 많이 오다보니 많이 뛰지 못했습니다. 사실 야근 안 할 때라도 비가 오면 실내에서 홈트레이닝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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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microsoft to do 후기. 이제는 분더리스트 못지 않을 정도로 좋아짐

microsoft to do 후기. 이제는 분더리스트에 거의 근접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To do 앱들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 단언컨대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었던 친구가 바로 분더리스트(wunderlist)입니다. 저도 정말 많이 썼었고, 지금처럼 뭐 이것저것 써보지 않고 바로 여기에 정착했을 정도로 성능도 탁월했던 애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분더리스트를 인수하고 비슷한 친구를 만듭니다. Microsoft To Do입니다. 인수한 뒤로도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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