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9일
라미 조이(LAMY joy) 후기. 라미의 캘리그라피용 만년필

라미 조이(Lamy joy) 후기입니다. 솔직히 면세점에서 혹해서 사버렸습니다만 지금은 심심할 때 간간이 쓰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8일
가격이 아주 싼 입문용 만년필, 펠리칸 트위스트 후기

제가 최초로 써본 만년필, 펠리칸 트위스트입니다. 생긴 것이 꽤나 개성있는데 단순히 개성 뿐 아니라 기능성도 꽤 잡아서 마음에 듭니다. 가격 역시 15000원으로 매우 착한 편입니다. 입문용 만년필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층을 노렸다는 느낌이 드네요.

@2018 Kingpin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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