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나우(Monster Hunter Now) 리뷰. 생각보다 원작 재현이 충실히 된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이고 조작도 터치만 써서 단순하지만 그 한도에서 몬스터 헌터의 여러 요소들을 충실히 구현해서 잘 만든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몬스터 헌터 나우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이고 조작도 터치만 써서 단순하지만 그 한도에서 몬스터 헌터의 여러 요소들을 충실히 구현해서 잘 만든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리뷰입니다.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답게 시리즈 전체의 향수가 느껴지고 꽤나 잘 만들었습니다만 버그가 많고 아쉬운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뷰입니다. D&D룰을 채택한 것처럼 주사위를 게임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등 보드게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전적인 느낌... 그래서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아주 제격일 듯합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모바일 리뷰입니다. 분명 시리즈를 잇는 게임인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요소들이 거의 보이지가 않습니다. 게임 자체는 뭔가 이것저것 많은데 어지럽고요../

피크민 블룸이라는 게임 리뷰입니다. 포켓몬 고, 몬스터 헌터 나우 등을 만든 나이앤틱이 닌텐도 IP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게임이 나온 지 좀 되었지만 인지도는 다소 적습니다. 다만 기능성 게임으로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6탄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없어진 게임 Redungeon입니다. 로그라이크 식으로 꽤 잘 만들었는데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앱스토어에서는 아직도 잘만 됩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