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괴식] 5. 오레오 BTS맛이 칠레 상륙! 그런데 ㅅㅂ 6천 페소요?(한국 돈 1만원)

칠레에 오레오 BTS가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6천 페소... 칠레에서 한국 상인들이 걍 ㅅㅂ 노양심 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칠레에 오레오 BTS가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6천 페소... 칠레에서 한국 상인들이 걍 ㅅㅂ 노양심 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블로그로 돈벌기 4탄 2022년 6월 쿠팡 파트너스 정산 후기입니다. 대략 분기에 한번쯤 수익이 있긴 합니다만 아직은 여러 모로 많이 부족하네요...

궁극의 플래너롤 불리는 호보니치 테쵸 2025년판을 누나한테 받았습니다. 이 비싼 친구를 드디어... 일기 안쓴 지 좀 되었는데 다시 의지가 매우 불타오릅니다.

Udemy 강의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매우 싸서 좀 혹했고 이미 강의를 많이도 샀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한정으로는 버퍼링이 좀 하도 많이 걸려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자막도 있고 가격도 싸고 장점도 꽤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도리 MD노트 및 MD노트 종이 커버 후기입니다. 가성비는 정말이지 좋은 것 같지 않지만 나름대로의 감성이 있고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은 노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