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 오렌즈네로 후기. 현재까지 써본 샤프 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로켓북 엑시스(Rocketbook Axis) 후기입니다. 공책인데 재질이 조금 특이해서 공책이긴 하지만 화이트보드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지워서 다시 쓸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습니다

2022년 신한은행 다이어리 후기입니다. 신한은행 40주년 기념이라는데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단순하게 생겼지만 사실 친환경적인 친구이고, 속지도 평범하지만 그래도 의미있게 생겼습니다

2022년 스타벅스 플래너(스타벅스 다이어리)입니다. 올해는 플래너와 달력을 같이 끼워주는데 저는 달력을 안씁니다만... 그래도 작고 심플하게 생겨서 나름 괜찮습니다

궁극의 플래너롤 불리는 호보니치 테쵸 2025년판을 누나한테 받았습니다. 이 비싼 친구를 드디어... 일기 안쓴 지 좀 되었는데 다시 의지가 매우 불타오릅니다.

미도리 MD노트 및 MD노트 종이 커버 후기입니다. 가성비는 정말이지 좋은 것 같지 않지만 나름대로의 감성이 있고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은 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