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5를 영접하다… 플레이스테이션 5(PS5, Playstation 5) 후기 1. 본체 및 전체적인 느낌

플레이스테이션 5(PS5, Playstation 5) 후기. 플스2 이후로 매우 간만에 플스 써봄. 일을 시작한 지 한 1년 반 정도 됩니다만, 일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제 버킷리스트 1위에 당당히 올라와있던 플레이스테이션 5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마트에서 당첨을 3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데 죄다…

플레이스테이션 5(PS5, Playstation 5) 후기. 플스2 이후로 매우 간만에 플스 써봄. 일을 시작한 지 한 1년 반 정도 됩니다만, 일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제 버킷리스트 1위에 당당히 올라와있던 플레이스테이션 5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마트에서 당첨을 3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데 죄다…

몬스터 헌터 나우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이고 조작도 터치만 써서 단순하지만 그 한도에서 몬스터 헌터의 여러 요소들을 충실히 구현해서 잘 만든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아그리콜라 및 확장팩를 회상해봤습니다. 칠레에 들고오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정리를 했었는데, 게임을 사실 많이 하지는 못했으나 할 때마다 무조건 밤을 샜을 정도의 재미였습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리뷰입니다.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답게 시리즈 전체의 향수가 느껴지고 꽤나 잘 만들었습니다만 버그가 많고 아쉬운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레노버 리전 고 리뷰입니다! 스팀 덱과 비교하면 스팀 게임 용도로는 다소 아쉽지만 윈도우로서 갖는 장점들이 있고, 특히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돌릴 때 아주 좋았습니다!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뷰입니다. D&D룰을 채택한 것처럼 주사위를 게임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등 보드게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전적인 느낌... 그래서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아주 제격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