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8일
맥심 다이어리 후기. 표지는 정말 엄청난데 속지는 평범...

맥심 다이어리 후기. 표지에 비해서 속지가 아쉬운(?) 다이어리 맥심 다이어리. 정말 처음 보는 순간 표지가 상당히 도발적으로 생겨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역시 맥심이다... 이런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대체 이런 아이디어를 어디서 생각해낸걸까... 당연히 이 디자인은 노린 것으로, 브라 풀기가 의외로 어려워서 다이어리를 열 때마다 연습하라는 의도라고 합니다... 다만 실제 다이어리 속지는 매우 평범했습니다. 그래서 좀 많이 […]

Read More
2022년 6월 28일
세계대전 Z, 진짜 좀비와 맞서서 전쟁을 하는 소설

세계대전 Z, 진짜 좀비와 맞서서 전쟁을 하는 소설 이 책을 예전부터 알고 있긴 있었는데 다소 안끌렸었다가, 영화 월드 워 Z를 보고 난 뒤에 읽게 된 소설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소설이 조금 더 나았습니다. 그래도 월드 워 Z 정도면 다행인 것이, 영화와 책은 많이 다른 형식이었습니다. 영화는 뭐 무난하게 주인공이 좀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라면, 소설 […]

Read More
2022년 6월 28일
심플노트(Simplenote) 후기. 간결한 것으로는 최고인 메모 앱

심플노트(Simplenote) 후기. 간결한 것으로는 최고인 메모 앱 글쓰기 앱, 혹은 노트 앱들이 정말이지 너무나도 많습니다. 훗날 리뷰를 위해서 iOS, 그 중에서도 아이패드용 글쓰기 앱들만 하나하나 써봤는데 140개가 넘게 나오고, 이제 끝났나? 싶으면 하나씩 하나씩 새로 나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만 훗날 글쓰기 앱 리뷰를 적을 때도 언급할 내용이지만 여기 앱들의 대다수들보다 애플 노트 앱이 더 좋습니다. […]

Read More
2022년 6월 27일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 후기. 에버노트와 많이 다른 노트 필기 앱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 후기. 에버노트와 사실 많이 다른 노트 필기 애플리케이션 솔직히 처음에는 원노트를 쳐다보지도 않았었습니다. 이런게 있구나... 딱 이정도 인지도였습니다. 에버노트 잘만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처음에 원노트를 쓸까 생각했던 계기는 아마 많은 분들이 마찬가지시겠지만 에버노트가 유료화 정책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제가 무슨 용량을 크게 쓰는 것은 아니었지만 기기가 3개여서... 만약 지금까지도 정책을 바꾸지 않았었다면 저는 아직도 […]

Read More
2022년 6월 27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유명세와는 달리 어지간한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유명세와는 달리 어지간한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전세계적으로 문화계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을만한 책입니다. 수많은 고전들이 많은 창작자들에게 영향을 끼쳤겠지만, 이렇게 대놓고 영향을 준 책은 이 책을 비롯해서 얼마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실제로 읽게 되었을 때도 마음속으로 매우 […]

Read More
2022년 6월 27일
에버노트(Evernote) 사용 10년차의 후기. 정말이지 애증의 노트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Evernote) 10년차 후기. 애증의 노트 앱... 2011년에 갤럭시 S를 시작으로 첫 핸드폰이자 스마트폰을 사용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 스마트폰이 정말이지 갤쓰레기였습니다. 당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였구요, 2.3 진저브레드부터 그나마 쓸만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시절에는 루팅이 반쯤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부터 에버노트를 사용해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 했냐면 에버노트는 이 시절부터 진즉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PC도 그즈음부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Read More
1 2 3 84
© 2018 – 2022 All Rights Reserved
magnifiercrosschevron-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