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을 보내며… 외국만 안갔어도…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 텀블벅 펀딩 버전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칠레를 가게 되면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느낌으로 적어봤습니다.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 텀블벅 펀딩 버전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칠레를 가게 되면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느낌으로 적어봤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넷째날, 다섯째날, 여섯째날 및 총평입니다. 솔직히 지나치게 휴식 위주였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의의는 충분했다고 봅니다.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책을 읽고 그 내용 정리를 했습니다. 1부로 구조의 스펙트럼에 대해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