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7. 칠레 카지노를 가다… 의외로 온가족들이 가는 곳이었는데요

칠레 카지노를 실제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게임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같이 갔던 박사님은 쿨하게 즐기셨습니다. 기계 불만은 많으셨지만...

칠레 카지노를 실제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게임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같이 갔던 박사님은 쿨하게 즐기셨습니다. 기계 불만은 많으셨지만...

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를 보고 온 후기를 적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사실 잘 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분위기는 훈훈했습니다.

Sabor Fest Patronato라는 한국 관련 행사를 26년 4월 25일에 갔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후기...
사람들이 미칠듯이 많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

칠레 어머니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사람들끼리 모여서 아침/점심을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문화 자체는 꽤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날'과는 무슨 상관인가 싶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