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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하우스 규조토매트 후기. 상당히 마음에 드는 욕실매트, 발매트

이노하우스 규조토매트

이노하우스 규조토매트 후기. 상당히 마음에 드는 욕실매트, 발매트 이전 자취방에서는 발매트를 따로 구입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때는 집이 많이도 좁았어서 발매트가 있었다면 꽤나 강한 존재감을… 아,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수건으로 발을 대충 닦고 나오다가 몇 번 죽을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노하우스 규조토매트는 처음에는…

브이앤비리빙 철제 트롤리 선반 후기. 한 칸만 더 높았어도…

브이앤비리빙 철제 트롤리 선반

브이앤비리빙 철제 트롤리 선반 후기. 한 칸만 더 높았어도… 이전에 틈새 수납장을 샀었었는데 생각보다 똥똥해서 아쉬웠었습니다. 물론 저 글에도 썼던 내용입니다만 저 수납장을 옷장 옆에 놓으니 오히려 예상을 넘게 매우 적절해서 더더욱 맘에 들었었습니다. 여튼 그때 아쉬웠었지만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펜소닉 티팟 후기. 가격도 나쁘지 않고 기능도 괜찮은 티메이커

펜소닉 티팟

펜소닉 티팟 후기. 가격도 나쁘지 않고 기능도 괜찮은 티메이커 저는 원래 커피도 마시지 못했었습니다. 레츠비조차도 말이죠… 군대서 레츠비랑 커피믹스의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공부를 좀 오래 ㅎ다보니 다이어트 겸용으로 아메리카노를 조금씩 접하게 되었고 지금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요즘은 일을 하면서 출근하면 두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