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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다면 극한의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ko]  이 책,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으면서 이게 실제 경험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우면서도 슬플 뿐이었습니다. 세계 2차대전에 ‘유대인 수용소’의 악명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자그마치 600만명이나 죽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책의 저자 ‘빅터 프랭클’이 과연 이 지옥에서 어떻게 살아 돌아왔는지에 우선 관심이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