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하는 글쓰기. 글쓰기 책의 바이블이라고 불릴 만한 책…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글쓰기 계의 바이블이라고 부를 수 있는 책입니다. 스티븐 킹이라는 세계적인 작가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글쓰기 자체 팁은 조오금 적은 듯해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알찹니다.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글쓰기 계의 바이블이라고 부를 수 있는 책입니다. 스티븐 킹이라는 세계적인 작가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글쓰기 자체 팁은 조오금 적은 듯해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알찹니다.

목숨을 걸고 투자하라라는 주식 책의 바이블 중 한 권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제럴드 로브는 월 스트리트의 이단으로 불린 사람이었습니다. 그에 걸맞게 당시 주류와 다른 방식으로 본인만의 주장을 잘 녹여냈습니다.

당장 써!(Create Now!)라는 창작 기법서입니다. 책이 내용이 매우 간단한 데 비해서 과제들을 적는 공간이 많아 의외로 실용적입니다. 어쨋든 창작의 진리는 지금 당장 하는 것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둠스데이 클락이라는 무려 왓치맨과 DC코믹스의 콜라보 작품입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들의 콜라보이지만 저는 아직 미국 코믹스에 익숙하지는 않은 것인지 스토리가 도무지 이해가...

최강의 식사라는 책을 읽었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잠시 했었던 방탄커피라는 음료의 창시자...라는 분이 쓴 책. 예전에는 꽤 좋게 읽은 기억이었지만 지금은 예전같지는 않은 듯합니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라는 책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읽는 것은 두 번째입니다. 책이 잔잔하면서도 페이지가 휙휙 넘어가서 좀 괜찮았는데 결국 그렇게 끝나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