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게 버림받은 스릴러, ‘7년의 밤’

운명에게 버림받은 스릴러, 7년의 밤 이 소설을 읽으면서 뭐랄까요… 무시무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소설이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책이 인기가 있어서 작년에 영화로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영화는 망했다고 들었습니다. 솔직히 소설대로만 나왔어도 영화가 망하기는 쉽지 않을텐데… 대체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물론…

운명에게 버림받은 스릴러, 7년의 밤 이 소설을 읽으면서 뭐랄까요… 무시무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소설이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책이 인기가 있어서 작년에 영화로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영화는 망했다고 들었습니다. 솔직히 소설대로만 나왔어도 영화가 망하기는 쉽지 않을텐데… 대체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물론…

칠레에 한국인이 매우 적지만 원불교 등 한국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적어봤습니다.

Busuu 스페인어 공부 복습 내용도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듀오링고 대비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복습용으로는 더 좋을듯요...

비현실적이지만 현실에서 있었으면 좋겠는 소설, 공중그네 같은 저자의 ‘스무살 도쿄’를 먼저 읽고 이 소설을 읽어봤습니다. 공중그네입니다. 두 소설은 전혀 상관없는 소설이지만 두 소설 모두 한마디로 재밌는 소설이었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여튼 이라부 박사와 간호사 마유미, 언뜻 보면 둘 다 정상인이 아닙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으로 수강중입니다. 복습을 겸해서 공부 내용을 주차별로 블로그에 적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스페인어의 기본적인 개요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몬스터 에너지 경품으로 방수 슬링백을 받았습니다 오오... 3등 경품이라는데... 호오... 제품이 막 대단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잘 만든 듯합니다. 이 제품도 몬스터 마크 좀 있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