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9일
헝거 게임 3부작, 액션인줄 알았는데 정치물에 가까운 소설

헝거 게임 3부작(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모킹제이), 액션인줄 알았는데 정치물에 가까운 소설 제목에는 헝거 게임 3부작이라고 썼습니다만 사실 저는 1편은 영화로 보고 2, 3편만 책으로 봤습니다. 1편이 영화와 책이랑 비교해보면 내용들이 다소 빠진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가령 영화에서는 둘이 갑자기 사랑에 빠진 것처럼 보인다는... 영화에서는 어라? 했는데 소설에서는 뭐 나름대로... 스포는 생략하겠습니다. 영화판도 똑같이 생각했는데 마치 […]

2019년 11월 27일
대항해시대: 해양팽창과 근대세계의 형성. 대항해시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

대항해시대: 해양팽창과 근대세계의 형성. 대항해시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 중학교 때 대항해시대 4와 대항해시대 PK를 하고, 대학교 때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했었고, 취직 준비할 때 대항해시대 5도 잠시 했었습니다. 아마 저 같은 분들 제법 많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게임으로 대항해시대를 접해서 매우 낭만적인 시대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대항해시대는 중세와 근대 사이에 조금 끼어있다는 느낌이 드는 시대라는 […]

2019년 11월 2일
장미의 이름, 분명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이지만 너무 어려웠던 소설

여러가지 의미에서 현대의 고전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책, 장미의 이름입니다. 저자 움베르토 에코의 엄청나게 방대한 지식들을 책에서 그대로 느끼실 수 있지만 그에 상응하는 어려움이 책 읽기를 미치게 만듭니다. 장미의 이름

2019년 9월 15일
종이 여자. 많은 군인들이 읽어봤을 재밌는 소설

귀욤 뮈소의 소설은 군대에서 많이들 봅니다. 이 종이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로맨틱코미디같은 소설이라서 나름대로 빠른 전개와 발랄한 여주인공, 그리고 적절한 반전까지 무난하게 보기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예전 책이지만 지금 봐도 좋지 않나 싶네요.

2019년 9월 10일
가다라의 돼지.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게 읽은 소설 중 하나

가다라의 돼지.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게 읽은 소설 중 하나입니다. 오우베 일행이 주술이나 초능력 등 다양하게 기이한 사건들과 얽히는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속도감도 빠르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2019년 9월 8일
아마존의 눈물 외전, 명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후기

아마존의 눈물의 후일담 및 비하인드 스토리가 들어있는, 아마존의 눈물 외전입니다. 책만 보면 꽤나 흥미롭고 재밌지만 한편으로는 아마존의 이 현실에 대해서 꽤나 씁쓸하게 다가오기도 하는 책입니다. 아이러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원작 다큐멘터리도 보고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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