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나우(Monster Hunter Now) 리뷰. 생각보다 원작 재현이 충실히 된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이고 조작도 터치만 써서 단순하지만 그 한도에서 몬스터 헌터의 여러 요소들을 충실히 구현해서 잘 만든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몬스터 헌터 나우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이고 조작도 터치만 써서 단순하지만 그 한도에서 몬스터 헌터의 여러 요소들을 충실히 구현해서 잘 만든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리뷰입니다.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답게 시리즈 전체의 향수가 느껴지고 꽤나 잘 만들었습니다만 버그가 많고 아쉬운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모바일 리뷰입니다. 분명 시리즈를 잇는 게임인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요소들이 거의 보이지가 않습니다. 게임 자체는 뭔가 이것저것 많은데 어지럽고요../

피크민 블룸이라는 게임 리뷰입니다. 포켓몬 고, 몬스터 헌터 나우 등을 만든 나이앤틱이 닌텐도 IP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게임이 나온 지 좀 되었지만 인지도는 다소 적습니다. 다만 기능성 게임으로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6탄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없어진 게임 Redungeon입니다. 로그라이크 식으로 꽤 잘 만들었는데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앱스토어에서는 아직도 잘만 됩니다 허허...

그라나도 에스파다M 후기입니다. 그래픽부터 2006년 그 당시 그대로여서 첫인상부터 매우 아쉬웠고,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도 시대착오적인 부분이 너무 많이 보여서 매우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