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독후감

넘버원을 넘어 온리원으로 가는, 디퍼런트

디퍼런트

[:ko]  넘버원을 넘어 온리원으로, ‘디퍼런트’입니다. 현재 지구상에는 수많은 기업이 있습니다. 어지간해서는 블루오션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각 기업은 각 기업만의 특색이 있는데 보통은 다른 기업끼리 경쟁을 하면서 그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는 합니다. 그런데 기업은, 아니 보통 사람들은 가령 장점이…

세상의 수많은 자극으로부터…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디퍼런트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때’라는 제목이 참 눈에 잘 들어옵니다. 제목으로만 치면 제가 지금까지 읽었었던 모든 책 중에서 순위에 꼽힐 만합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자신에 대한 불만이 하나씩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에게 정말 끌리는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받는…

목표가 있다면 극한의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ko]  이 책,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으면서 이게 실제 경험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우면서도 슬플 뿐이었습니다. 세계 2차대전에 ‘유대인 수용소’의 악명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자그마치 600만명이나 죽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책의 저자 ‘빅터 프랭클’이 과연 이 지옥에서 어떻게 살아 돌아왔는지에 우선 관심이 생겨서…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명성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웠던 책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명성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웠던 책 이 책은 웹디자인계에서 매우 유명한 책입니다.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입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 느낌이 마치 웹 디자인계의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라고나 할까요, 이 책은 분량은 다소 적은 편이지만 내용은 꽤나 알찬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