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웨덴의 세계적인 추리 소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스웨덴의 유명한 추리소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소설인만큼 당연히 영화 버전도 있습니다. 두 주인공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완전 다른 성향의 등장인물들이지만 의외로 호흡이 잘 맞습니다. 꽤나 재밌던 소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스웨덴의 유명한 추리소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소설인만큼 당연히 영화 버전도 있습니다. 두 주인공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완전 다른 성향의 등장인물들이지만 의외로 호흡이 잘 맞습니다. 꽤나 재밌던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이라는 소설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덕분인지 이 작가의 소설마다 나오는 요소들이 조금 적은 편이고, 무엇보다 괴악한 상상력도 다소 자제된 기분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네요.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라는 책입니다. 생각에 관한 생각이라는 유명한 심리학 책을 쓰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일종의 소설입니다. 다만 저는 그다지 재미가 없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책입니다. 주식계의 성서로 불린다는 책입니다. 물론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지금의 입장에서는 그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단순한 주식 관련 이론들보다는 저자의 풍부한 경험들로 승부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은 혼창통입니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들이 이것저것 다양하게 강조하지만 이 책은 혼, 창, 통 딱 세가지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한 주제에 할애하는 분량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CEO를 위한 책이라지만 누구나 봐도 좋을 만한 책입니다.

니벨룽엔의 반지는 반지의 제왕 등 많은 판타지에 영향을 준 니벨룽의 노래, 니벨룽의 반지 등을 각색해서 만든 소설입니다. 각색해서인지 고전 판타지이면서도 입체적인 인물상 등 요즘 소설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번쯤 읽어보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