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8. 칠레 물가. 통신비 등 몇 가지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와 똑같습니다… 어쩌다가…

칠레 마트 Lider를 가보고 사진들을 좀 찍어봤습니다. 칠레 물가가 정말 비싸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싼 품목들도 있었어서 칠레에서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 지 분석(?)해봤습니다.

칠레 마트 Lider를 가보고 사진들을 좀 찍어봤습니다. 칠레 물가가 정말 비싸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싼 품목들도 있었어서 칠레에서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 지 분석(?)해봤습니다.

지금까지 갔던 칠레 식당들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원래 칠레 물가에 대해서 적고 2부 격으로 적고자 한 것이었는데 자료 정리차 먼저 적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분량이 이미 충분...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7부로 칠레 첫 인상과 칠레 호텔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제가 지냈던 호텔은 꽤나 비쌌지만 여기보다 싸면 뭔가 하자가 생깁니다... 이게 그나마 선녀... 칠레 산티아고는 우리나라 90년대 정도를 보는 듯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이 부분만 2020년대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5부로 칠레에 실제로 도착하기까지 공항들을 전전한 기록들을 적어봤습니다. 인천 - 오사카 - 홍콩 - 멜버른 - 산티아고입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일지 4부입니다. 출발 전 내용은 여기까지 적을 듯합니다. 전자비자를 잘못 다운받아서 90일 카운트다운이 생겨서 상당히 급하게 준비를 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캐리어, 비행기, SOL 트래블카드, 공과금 취소 및 요금제 변동 등 했던 것들을 적어봤습니다.

칠레에서 한국인들이 동네 뒷산으로 많이 가는 산 크리스토발(San Cristóbal Hill)을 다소 뒤늦게 갔다왔습니다. 관광으로는 한 번쯤, 운동으로는 적절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