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5. 한국 관련 행사 Sabor Fest Patronato를 가다!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고라

Sabor Fest Patronato라는 한국 관련 행사를 26년 4월 25일에 갔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후기...
사람들이 미칠듯이 많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

Sabor Fest Patronato라는 한국 관련 행사를 26년 4월 25일에 갔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후기...
사람들이 미칠듯이 많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

칠레 어머니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사람들끼리 모여서 아침/점심을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문화 자체는 꽤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날'과는 무슨 상관인가 싶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넷째날, 다섯째날, 여섯째날 및 총평입니다. 솔직히 지나치게 휴식 위주였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의의는 충분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