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3.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다! 이것이 기술력의 차이인가?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넷째날, 다섯째날, 여섯째날 및 총평입니다. 솔직히 지나치게 휴식 위주였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의의는 충분했다고 봅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2일 차, 3일차입니다. 2일차는 에어비엔비 근처 돌아다니고 전체적으로 잔잔했습니다만 3일차는 나름 관광지를 돌아다녀서 재밌었습니다. (20년전의) 한인타운도 갔고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5박 6일 여행을 했었습니다. 당시 기록을 적어봅니다. 출발 전과 1일차 내용을 적었습니다. 에어비엔비 살면서 처음이었는데 거의 펜션이어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