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13. 칠레 최대 명절 칠레 독립기념일(Dieciocho)을 경험하다

칠레 독립기념일 Dieciocho를 경험했습니다. 칠레 최대 명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놀고 먹고 마십니다. 폰다라는 곳에서 행사도 즐깁니다.

칠레 독립기념일 Dieciocho를 경험했습니다. 칠레 최대 명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놀고 먹고 마십니다. 폰다라는 곳에서 행사도 즐깁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 다섯째 날과 칠레에 다시 돌아오기까지를 적었습니다. 코파카바나 해변은 정말 좋았지만 우버에서 기분이 조금 잡쳐버렸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 넷째 날에는 브라질 공공병원을 갔다 왔고, 그 이후에는 브라질 스타벅스정도만 갔다왔습니다. 브라질은 스타벅스가 딱히 인기가 없나봐요...

칠레 워킹홀리데이 1년 총평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현지에서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우리나라에서보다 안 좋은 환경이지만 더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 3일차로 수족관 Aquario, 해변 Arpoador, 관람차 Rio Star를 갔다왔습니다. 둘째 날에 너무 지나치게 달려서 이 이후부터는 여행을 조금 느긋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 이틀차로 구세주 그리스도상, 내일의 박물관, 팡 지 아수카르, 리우 데 자네이로 성당 등등 많은 곳들을 돌아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