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자기계발] 운동을 거의 못했습니다ㅠ 2020년 9월
일이 많아서 바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운동이 매우 부진했습니다… 9월 9일에 몸무게 측정할 때 91.5킬로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뭔가 회식이니 뭐니 많다가 결정타로 명절을 지나고 나니 거짓말같이 몸무게가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9월 9일 91.5, 9월 15일 92.25, 9월 28일 92.55 이런 식으로 살짝살짝…
일이 많아서 바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운동이 매우 부진했습니다… 9월 9일에 몸무게 측정할 때 91.5킬로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뭔가 회식이니 뭐니 많다가 결정타로 명절을 지나고 나니 거짓말같이 몸무게가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9월 9일 91.5, 9월 15일 92.25, 9월 28일 92.55 이런 식으로 살짝살짝…
이번 달의 이 달의 자기계발 역시 다소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계속 못 듣고 있었던 이 윌 라이트의 마스터클래스를 드디어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꽤나 유명한 책인 데미안도 어찌어찌 읽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다이어트나 관련 부분에서는 제법 부진해서… 역시…
2020년 7월 이 달의 자기계발. 비와 야근으로 부진했던 한 달 이번 달 이 달의 자기계발은 전체적으로 다소 부실했습니다. 일단 인사 기간이라서 팀이 바뀌다 보니 일에 적응하면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다보니 자연스레 야근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또 비도…
20년 5월 이 달의 자기계발. 전체적으로 부진했던 5월… 독서 2권, 운동 조금 이번 달은 전체적으로 좀 부족했습니다. 일도 좀 있던 편이었고, 무엇보다 아마 저번 달에 적은 것 같은데 제 워드프레스 상태가 안좋아서 제 멘탈도 많이 아팠었습니다. 지금은 워드프레스는 너무 과욕…
저번 달부터 일이 매우 많아졌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들도 분명히 있고, 저번주에는 쉬는 날이 좀 길었어서 블로그 다국어와 문서화(위키) 플러그인을 적용해서 앞으로 제 블로그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보통 플러그인이었으면 그냥 활성화해서 시행해보고 이런 식이면…

생산성과 자기계발에 대한 고민… 원래 이 블로그에는 그냥 잡설같은 것들은 쓰지 않으려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블로그에도 올리기로 했습니다. 다만 말 그대로 제 마음속의 생각들을 정리해서 적은 잡설이다보니 그냥 반말로 편하게 적었으니 혹여나 이 글 보시는 분들은 양해바랍니다.글이 분량이 너무나도 길어져서 가독성 신경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