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2. 기다림의 연속과 1월 경에 드디어 문서 보완 요청 메일이 오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2부입니다. 24년 1월에 칠레에서 갑자기 문서보완 요청이 오고,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서 서울에 가서 칠레 대사관을 갔다왔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2부입니다. 24년 1월에 칠레에서 갑자기 문서보완 요청이 오고,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서 서울에 가서 칠레 대사관을 갔다왔습니다.

칠레 한식당들 중에서 BUNSIK 1989, 만나, 미소야, Ramen Casero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다들 칠레스러운...

칠레 정전은 흔하지만 이번 정전은 15년만이라고 합니다. 전국이 마비가 되어서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관람차에 갇히고... 하루 만에 끝나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칠레 위조지폐를, 아니 위조지폐라는 것을 실제로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꽤 흔한 물건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있었을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칠레 버스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시스템도, 버스 자체도, 버스 기사들 능력도, 승객들 시민 의식도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놀랍게도 개선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칠레 길거리 음식들 먹은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이스크림, 땅콩, sopaipilla, 모테, 엠빠나다, 치차, 닭튀김, completo, Cuchufli 등등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