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30. Mercado Urbano Tobalaba. 나름 칠레의 최신 힙한 쇼핑몰 & 문화센터입니다.

Mercado Urbano Tobalaba라는 쇼핑몰 및 문화센터를 종종 가고 있습니다. 칠레 기준으로 나름 컨셉을 잘 잡아서 힙하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Mercado Urbano Tobalaba라는 쇼핑몰 및 문화센터를 종종 가고 있습니다. 칠레 기준으로 나름 컨셉을 잘 잡아서 힙하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Parque Quinta Normal이라는 공원을 갔다왔습니다. 제가 홈스테이를 하는 동네 옆에 있더라고요. 평화롭고 좋은 공원이었습니다. 사람도 많았고요. 박물관이 몇 개가 있었는데 문닫아서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Festival de la Independencia de Bolivia이라는, 칠레에서 진행된 볼리비아 독립 기념일 관련 행사에 갔다왔습니다. 줄도 엄청 길고 사람들도 많고 대단한 행사였습니다!

칠레 세종학당을 갔다왔습니다! 제가 도와준 친구가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참가했거든요. 1등 상품은 무려 한국행 비행기였습니다ㅎㄷㄷ...

작년에 칠레 집주인 친구 집에서 쫓겨났었습니다. 갈등이 좀 있었거든요... 다행이 원불교로 가게 됩니다. 그 과정을 적어봤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중 호텔에서 사실상 쫓겨나게 되었습니다만 다행이도 다른 칠레 친구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동네가 그닥 좋지는 않지만 일단 들어왔다는 것 자체로 위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