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stertask 리뷰.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불호인 칸반, 협업 앱.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Standard Notes라는 노트 앱입니다. 나름대로 미려하고 기능도 어느 정도 있는 듯하지만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가격도 비싸고 보안 부분도 단체용으로 하기에 더 좋은 면이 있습니다.

iOS 18 버전을 기반으로 iOS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분명 좋은 부분들도 많지만 아쉽거나 PC적인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Moleskine Journey 리뷰. 컨셉은 정말 최고인데 어째선지 손이 안가는 일기장 앱… 몰스킨이 실물 다이어리로 유명하고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듯한 브랜드지만 의외로 회사가 젊은 스타일인지 몰스킨 앱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플래너를 사면 쿠폰을 줬던 Action, Timepage, Flow가 있겠네요.…

비발디 브라우저 안드로이드 버전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본을 잘 이식해서 좋아합니다만 하필이면 단점도 너무 잘 이식해버려서 아쉽습니다...

요즘 MS 워드를 쓰면서 든 생각들을 잡다하게 적어봤습니다. 은근히 업데이트 내용들이 있어서 하나하나 쓰다보니 분량도 제법 나와버렸습니다. 다크모드, 음성인식, 디자인 변경 등 뜸한 업데이트이지만 퀄리티는 하나같이 굉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