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땅의 기원이 담겨 있는, 실마릴리온

가운데 땅의 기원이 담겨있는 책, 실마릴리온입니다. 저자 J. R. R. 톨킨이 거의 전 생애에 걸쳐서 신화를 하나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만큼 분량도 매우 방대하고, 반지의 제왕이 그냥 스쳐가는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은근히 재미도 있습니다.

가운데 땅의 기원이 담겨있는 책, 실마릴리온입니다. 저자 J. R. R. 톨킨이 거의 전 생애에 걸쳐서 신화를 하나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만큼 분량도 매우 방대하고, 반지의 제왕이 그냥 스쳐가는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은근히 재미도 있습니다.

생각에 관한 생각이라는 책을 읽어봤습니다. 행동경제학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으로서 책이 읽을 때 좀 어려웠습니다만 다 읽고나니 느낀 바가 많아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룸이라는 소설을 읽었습니다. 헛간에서 약 7년간 갇혀 살았던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소설이라서 아이의 순수한 면모도 나왔으리라고 생각이 들고 현실이었으면 그냥 애가 에휴... 여튼 재밌는 소설이었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책, 나는 당신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입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나 싶으면서도 저는 불교라서 천주교 신부따위 하나도 모르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그저 듭니다. 종교 불문하고 누구라고 읽어보시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현대의 고전이라고 불립니다. 제가 읽어본 책들 중에서 가장 어려운 책 중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뭔가 사회 전체적인 의미에서의 사랑에 대해서 다루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기술로 간주하는 책이지요.

처음에는 그냥 게임이나 영화에 중세가 많이 나와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생각보다 매우 깊은 책이었습니다. '서양 중세 문명'입니다. 책이 매우 두껍고 내용도 어려워서 솔직히 재미는 없는 책입니다. 하지만 역사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