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Dear, House. 의미는 상당했지만 구성은 살짝 아쉬웠던 책(디어 하우스)

Dear, House(디어 하우스)입니다. 오늘의 집이라는 유명 앱에서 텀블벅을 통해 발매한 책입니다. 100개의 집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100개의 집을 소개하려다보니 분량이 적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Dear, House(디어 하우스)입니다. 오늘의 집이라는 유명 앱에서 텀블벅을 통해 발매한 책입니다. 100개의 집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100개의 집을 소개하려다보니 분량이 적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후기. 마치 박물관을 갔다온 것 같은 책. 솔직히 배트맨… 그 정도로 팬은 아닙니다만 80주년 기념 아트북이라고 하길래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손이 제멋대로 움직였습니다.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몬스터 헌터 월드 공식 설정 자료집입니다. 몬스터 헌터 일러스트레이션을 다 샀던 저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물건이었습니다. 다만 설정집이다보니 일러스트의 비중이 낮은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설정에 대해서는 정말 꼼꼼하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이블리 시리즈 아트북입니다. 텀블벅에서 펀딩하는 것을 샀는데 제가 비록 이 게임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아트북이 미려해서 마음에 듭니다. 조만간 브레이블리 디펄트 2도 나올 것이고 나름대로 인기 시리즈의 아트북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지만 덜 십덕같아서 좋습니다.

텀블벅에서 창작자를 위한 세계관 심플 가이드를 펀딩을 했습니다. 아직 완성품이 오지는 않아서 어떨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돈 쓴만큼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유럽 왕실 스토리와 드레스 일러스트를 담은 유럽 왕실 도감 The Royal입니다. 책이 두툼하지만 글도 많고 사진도 많아서 보는 맛이 있는 자료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