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1 특집! 2부, 맥OS(MacOS). 상상 이상으로 별로지만 개발자 등에게는 사랑받는 친구

맥북 에어 M1 특집 2부, 맥OS(MacOS)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참 많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제품이 맞는 사람한테는 맞도록 만든 것들이 느껴집니다.

맥북 에어 M1 특집 2부, 맥OS(MacOS)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참 많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제품이 맞는 사람한테는 맞도록 만든 것들이 느껴집니다.

맥북 에어 M1을 질렀습니다! 솔직히 조금 충동적으로 산 감이 없잖아 있긴 한데 그래도 잘 사용해보려 합니다. 맥북 에어 M1 특집 1부는 디자인인데요,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운 점도 있지만 맥북이 왜 맥북인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MacOS 26 정식 버전 리뷰입니다. 대부분 변경점들은 다른 애플 기기들과의 깔맞춤이며 맥만의 무언가를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크게 드러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특집 3부! 애플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 2세대 후기. 좋긴 한데 솔직히 돈은 좀 아깝… 아이패드용 키보드, 키보드 케이스는 정말 많습니다. 참고로 예전 아이패드 에어 2 시절에 사용했던 친구는 바로 이 친구인데, 얘는 골판지…같은 친구로 만들어져 있어서 확실히 사용…

아이패드 프로 특집 2부! 애플 펜슬 2세대 후기. 역시 아이패드 최고의 스타일러스 펜(터치펜) 이전에 아이패드 에어 2를 사용했을 시절에도 스타일러스 펜(터치펜)을 여럿 사용했었습니다. 그 중 뱀부 스케치는 꽤나 쓸만했고, 아마 애플 펜슬을 제외한다면 가장 좋은 스타일러스 펜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어지간한 사람들은 쓸 일이 없는 애플 카메라 어댑터, 애플 카메라 킷입니다. 본래 용도는 진짜 카메라에 연결하기 위함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USB를 사용해야하는 모든 제품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게 39000원이라니 가슴이 아프네요.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