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13. 칠레 최대 명절 칠레 독립기념일(Dieciocho)을 경험하다

칠레 독립기념일 Dieciocho를 경험했습니다. 칠레 최대 명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놀고 먹고 마십니다. 폰다라는 곳에서 행사도 즐깁니다.

칠레 독립기념일 Dieciocho를 경험했습니다. 칠레 최대 명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놀고 먹고 마십니다. 폰다라는 곳에서 행사도 즐깁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1년 총평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현지에서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우리나라에서보다 안 좋은 환경이지만 더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Parque Quinta Normal이라는 공원을 갔다왔습니다. 제가 홈스테이를 하는 동네 옆에 있더라고요. 평화롭고 좋은 공원이었습니다. 사람도 많았고요. 박물관이 몇 개가 있었는데 문닫아서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칠레 지하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정말 별로인 칠레 버스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칠레답게 아쉬운 점들이 더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