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stertask 리뷰.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불호인 칸반, 협업 앱.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투두리아(todoria)라는 할일 앱 후기입니다. 고전게임 스타일의 할일 앱을 도입했으나 완벽한 대체제가 있어서 오래 운영하지는 못한 앱입니다.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