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5일
좋은 펜이지만 조금은 후회하는, Lamy Al-star 볼펜 한정판 후기

공항 면세점에서 한정판이래서 혹하고 샀던 Lamy Al-star 볼펜 한정판 후기입니다. 조금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펜 자체는 그냥 파카같은 굵은 볼펜심을 가진 평범한 펜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굵은 볼펜을 안써보셨다면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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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4일
가격이 아주 싼 입문용 만년필, 펠리칸 트위스트 후기

제가 최초로 써본 만년필, 펠리칸 트위스트입니다. 생긴 것이 꽤나 개성있는데 단순히 개성 뿐 아니라 기능성도 꽤 잡아서 마음에 듭니다. 가격 역시 15000원으로 매우 착한 편입니다. 입문용 만년필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층을 노렸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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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8일
아담하고 이쁜, 배스킨라빈스 초콜릿바 볼펜 세트 후기

아담하고 이쁜, 배스킨라빈스 초콜릿바 볼펜 세트 후기 배스킨라빈스는 간간이 가는데 이번에도 이벤트를 해서 바로 사봤습니다. 바로 모나미와 콜라보를 한 초콜릿바 볼펜 세트입니다. 쿼터 사이즈 이상을 주문하면 천원에 이 볼펜 세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상자는 좀 수수하게 생긴 편이었지만 까고 나니 초콜릿 모양의 자그마한 필통이 매우 이쁩니다. 그리고 내부에는 여러 색으로 된 모나미 153 볼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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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5일
필통과 공책이 일체화된 이쁜 필통, 컨트롤 프로(Controll9 Pro)

필통과 공책이 일체화된 이쁜 필통, 컨트롤 프로(Controll9 Pro) 저번에 컨트롤 오리지널 후기를 써봤습니다. 컨트롤은 지금도 잘 쓰고 있지요. 하지만 사실 저는 컨트롤을 사기 전에 컨트롤 프로(Controll9 Pro)를 먼저 샀었습니다. 역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컨트롤 프로는 공책과 필통을 합친 느낌입니다. 컨트롤 프로는 기존의 컨트롤과 비슷하지만 공책을 끼워넣을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공책과 필통의 일체화라는 컨셉입니다. 그래서인지 부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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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5일
기능 좋고 이쁜 필통, 컨트롤 라지 후기(Controll9 사이즈 L)

기능 좋고 이쁜 필통, 컨트롤 라지(Controll9 L) 컨트롤 사이즈 라지(Controll9 Large)를 샀습니다. 참고로 제품 이름은 그냥 컨트롤(Controll9)이고 사이즈가 라지입니다. 이 제품 자체는 꽤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소개시켜줬습니다. 친구가 교보문고를 돌아다니다 이 제품을 봤더군요. 그때 처음 사진을 보자마자 바로 사고 싶었지만 당시에는 꾹 참았습니다. 하지만 후에 서울을 갔을 때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아 부족한 자제력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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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4일
현재까지 써본 샤프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펜텔 오렌즈네로 후기

현재까지 써본 샤프중에서 최고가, 펜텔 오렌즈네로 후기 과거 고딩때 선물받은 s20 다음으로 정말 간만에 써보는 초고가 샤프입니다.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무려 3천엔의 가격입니다. 누나가 일본에서 사왔습니다. 일본에서는 아직도 인기가 많은지 혹은 물량이 그다지 없는건지 누나가 오렌즈네로를 달라고 하니까 안쪽 창고로 가서 가져왔다고하네요. 펜텔 오렌즈네로는 0.2mm와 0.3mm가 있습니다. 저는 원래 샤프심이 굵은 것을 선호합니다. 글씨가 그다지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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