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2.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대형마트에서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나 비싸다고라…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나름대로 잘 되었습니다만 가격은 한화 15000으로 엄청난 가격입니다. 칠레가 우리나라 경제수준이 절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요...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나름대로 잘 되었습니다만 가격은 한화 15000으로 엄청난 가격입니다. 칠레가 우리나라 경제수준이 절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요...

칠레 택시에 대해서. 최악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칠레에서 택시를 안타고 우버를 많이 타는 이유를 한번에 알아버렸습니다.

칠레 소매치기를 당하고 칠레 경찰서를 들러서 분실신고를 하고, 칠레 주민센터까지 가서 까르넷(칠레 신분증)을 재발급받게 됩니다. 저에게 큰 경각심을 준 사건이었고, 한 달 후에 스노우볼로 굴러오게 됩니다.

칠레 까르넷(칠레 주민번호, Carnet)과 칠레 은행계좌 CuentaRUT을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이 있어줘야 칠레에서 제대로 살 수 있으니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칠레 삼성 서비스센터 후기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문성이 부족해서 실망이 컸습니다. 칠레도 삼성 많이쓰던데 이런 식이면 곤란합니다...

Plaza de Armas라는 칠레 관광지를 종종 다닙니다. 사람이 많은 번화가이면서 어르신들이 많으니 칠레 탑골공원이고, 사람이 많은 만큼 위험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