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16. 처음으로 칠레 소매치기를 당하다… 하지만 오히려 다행이다?

칠레 소매치기를 당하고 칠레 경찰서를 들러서 분실신고를 하고, 칠레 주민센터까지 가서 까르넷(칠레 신분증)을 재발급받게 됩니다. 저에게 큰 경각심을 준 사건이었고, 한 달 후에 스노우볼로 굴러오게 됩니다.

칠레 소매치기를 당하고 칠레 경찰서를 들러서 분실신고를 하고, 칠레 주민센터까지 가서 까르넷(칠레 신분증)을 재발급받게 됩니다. 저에게 큰 경각심을 준 사건이었고, 한 달 후에 스노우볼로 굴러오게 됩니다.

칠레 까르넷(칠레 주민번호, Carnet)과 칠레 은행계좌 CuentaRUT을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이 있어줘야 칠레에서 제대로 살 수 있으니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칠레 삼성 서비스센터 후기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문성이 부족해서 실망이 컸습니다. 칠레도 삼성 많이쓰던데 이런 식이면 곤란합니다...

Plaza de Armas라는 칠레 관광지를 종종 다닙니다. 사람이 많은 번화가이면서 어르신들이 많으니 칠레 탑골공원이고, 사람이 많은 만큼 위험한 곳입니다...

Gran Torre Costanera(costanera center, 코스타네라 센터)라는, 칠레에서 가장 큰 건물을 가봤습니다! 남미 전체에서도 두 번째로 큰 건물입니다. 전망대는 확실히 경치가 좋았고, 꽤 규모있는 전망대도 있었습니다.

칠레 독립기념일 Dieciocho를 경험했습니다. 칠레 최대 명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놀고 먹고 마십니다. 폰다라는 곳에서 행사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