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심슨 멀티파우치 후기

배스킨라빈스 심슨 멀티파우치입니다. 바트 심슨이 그려져있는 청록색 친구가 있고, 호머 심슨이 그려져있는 빨간색 친구가 있습니다. 3천원이라고 생각하면 무난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전 몰스킨이나 모나미 등과 비교해보면 아쉬운 점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겠네요...

배스킨라빈스 심슨 멀티파우치입니다. 바트 심슨이 그려져있는 청록색 친구가 있고, 호머 심슨이 그려져있는 빨간색 친구가 있습니다. 3천원이라고 생각하면 무난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전 몰스킨이나 모나미 등과 비교해보면 아쉬운 점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겠네요...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스웨덴의 유명한 추리소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소설인만큼 당연히 영화 버전도 있습니다. 두 주인공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완전 다른 성향의 등장인물들이지만 의외로 호흡이 잘 맞습니다. 꽤나 재밌던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이라는 소설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덕분인지 이 작가의 소설마다 나오는 요소들이 조금 적은 편이고, 무엇보다 괴악한 상상력도 다소 자제된 기분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네요.

칠레 워킹홀리데이 와서 처음 가본 관광지입니다. Santa Lucia Hill입니다. 예전에 스페인이 칠레 지배할 시절에 일종의 감시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면적은 작지만 대포도 있고...

칠레 지하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정말 별로인 칠레 버스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칠레답게 아쉬운 점들이 더러 있습니다.

스와치 X 루브르 콜라보 와치 L.E.P. 입니다. 프랑스 혁명 230주년 기념으로 만들었다고 하며 프랑스의 느낌이 물씬 나는 색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시계에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알록달록해서 사람 취향을 조금 타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