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눈물 외전, 명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후기

아마존의 눈물의 후일담 및 비하인드 스토리가 들어있는, 아마존의 눈물 외전입니다. 책만 보면 꽤나 흥미롭고 재밌지만 한편으로는 아마존의 이 현실에 대해서 꽤나 씁쓸하게 다가오기도 하는 책입니다. 아이러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원작 다큐멘터리도 보고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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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심슨 멀티파우치입니다. 바트 심슨이 그려져있는 청록색 친구가 있고, 호머 심슨이 그려져있는 빨간색 친구가 있습니다. 3천원이라고 생각하면 무난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전 몰스킨이나 모나미 등과 비교해보면 아쉬운 점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겠네요...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스웨덴의 유명한 추리소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소설인만큼 당연히 영화 버전도 있습니다. 두 주인공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완전 다른 성향의 등장인물들이지만 의외로 호흡이 잘 맞습니다. 꽤나 재밌던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이라는 소설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덕분인지 이 작가의 소설마다 나오는 요소들이 조금 적은 편이고, 무엇보다 괴악한 상상력도 다소 자제된 기분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네요.

칠레 지하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정말 별로인 칠레 버스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하지만 칠레답게 아쉬운 점들이 더러 있습니다.

스와치 X 루브르 콜라보 와치 L.E.P. 입니다. 프랑스 혁명 230주년 기념으로 만들었다고 하며 프랑스의 느낌이 물씬 나는 색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시계에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알록달록해서 사람 취향을 조금 타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