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친구가 보내준 태국 과자, 태국 라면 특집 2탄!

태국 라면, 태국 과자 후기입니다. 태국 친구가 줘서 맛있게 오랫동안 먹었습니다. 라면들이 모두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 라면들이 모두 스프, 면만 있어서 자잘한 건더기라도 있는 우리나라 라면들이 오히려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태국 라면, 태국 과자 후기입니다. 태국 친구가 줘서 맛있게 오랫동안 먹었습니다. 라면들이 모두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 라면들이 모두 스프, 면만 있어서 자잘한 건더기라도 있는 우리나라 라면들이 오히려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요리하면 맛이 살아나는, 아워홈 잡채말이 어묵, 야채만두속 어묵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꽤 낮설었지만 신선했고, 요리를 하니 맛이 확 살아나서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다른 맛도 있던데 다음에 먹어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갔던 칠레 식당들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원래 칠레 물가에 대해서 적고 2부 격으로 적고자 한 것이었는데 자료 정리차 먼저 적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분량이 이미 충분...

처음에는 그냥 게임이나 영화에 중세가 많이 나와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생각보다 매우 깊은 책이었습니다. '서양 중세 문명'입니다. 책이 매우 두껍고 내용도 어려워서 솔직히 재미는 없는 책입니다. 하지만 역사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을 듯합니다.

해석학 공부 6번째로 도함수 관련 문제들을 조금 적어봤습니다. 평균값 정리, 롤의 정리 관련 문제들이 조금 있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7부로 칠레 첫 인상과 칠레 호텔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제가 지냈던 호텔은 꽤나 비쌌지만 여기보다 싸면 뭔가 하자가 생깁니다... 이게 그나마 선녀... 칠레 산티아고는 우리나라 90년대 정도를 보는 듯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이 부분만 2020년대라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