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14. 칠레 삼성 서비스센터 후기. 전문성이 확실히 한국보다 부족합니다. 어쩔 수 없는건가?

칠레 삼성 서비스센터 후기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문성이 부족해서 실망이 컸습니다. 칠레도 삼성 많이쓰던데 이런 식이면 곤란합니다...

칠레 삼성 서비스센터 후기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문성이 부족해서 실망이 컸습니다. 칠레도 삼성 많이쓰던데 이런 식이면 곤란합니다...

Plaza de Armas라는 칠레 관광지를 종종 다닙니다. 사람이 많은 번화가이면서 어르신들이 많으니 칠레 탑골공원이고, 사람이 많은 만큼 위험한 곳입니다...

Gran Torre Costanera(costanera center, 코스타네라 센터)라는, 칠레에서 가장 큰 건물을 가봤습니다! 남미 전체에서도 두 번째로 큰 건물입니다. 전망대는 확실히 경치가 좋았고, 꽤 규모있는 전망대도 있었습니다.

칠레 독립기념일 Dieciocho를 경험했습니다. 칠레 최대 명절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놀고 먹고 마십니다. 폰다라는 곳에서 행사도 즐깁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1년 총평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현지에서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우리나라에서보다 안 좋은 환경이지만 더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칠레 한식당 하누리, Hans Chicken, 수피아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하누리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많이 가는 식당이고요, Han's Chicken은 무난한 한국 치킨집, 수피아는 지금은 문을 닫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