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괴식] 3. 오레오 레몬맛. 꽤 맛있는데 한국에는 아직 없습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

칠레 patronato라는 곳에서 9월 말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드디어 일을 시작해서 다행입니다. 저는 스페인어도 못하는데...

남미 칠레에서 아이폰 사용하기 마지막 시리즈입니다. 다른 과정들은 해결했지만 이놈의 와츠앱때문에 개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8번 초기화 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어찌어찌 구매했으나 이심(eSIM)때문에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었습니다. 결국 통신사를 movistar에서 entel로 변경하고서야 아이폰 개통을 완료하게 됩니다.

아이폰을 구매했으나 까르넷때문에 백을 당했습니다. 다행이 재발급 시기가 근처였어서 다행이 받았습니다. 그 후에 애플 워치도 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닌데요...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나름대로 잘 되었습니다만 가격은 한화 15000으로 엄청난 가격입니다. 칠레가 우리나라 경제수준이 절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