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ClickUp 앱 리뷰. 당시에는 베타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꽤 개선되었습니다!

새 개선된 스마트폰용 Clickup 앱 리뷰입니다. 버전 3인데 앱이 3개입니다... 버그나 기능 개선이 아니라 앱 자체를 새로 만들어버리는 신박한 앱... 아직 베타 수준이지만 개선은 확실히 되고 있습니다

새 개선된 스마트폰용 Clickup 앱 리뷰입니다. 버전 3인데 앱이 3개입니다... 버그나 기능 개선이 아니라 앱 자체를 새로 만들어버리는 신박한 앱... 아직 베타 수준이지만 개선은 확실히 되고 있습니다

Coschedule이라는 Editorial Calendar 리뷰입니다. 다른 달력들과는 달리 글쓰기, 특히 워드프레스 등 블로그에서 사용하기 좋지만 솔직히 기능 부분에서 그렇게 차별화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글 잼보드(Google Jamboard)라는 앱이 저는 별로지만 나름 사용자가 있었는데 24년 10월부터 사용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없어지기 전에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루티너리(Routinery)라는 할 일 앱입니다. 루틴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나름대로 차별화가 되어있고, 앱이 친절해서 좋습니다. 다만 기능 자체가 많지는 않아보인다는 느낌...

Pennies라는 가계부 앱 리뷰입니다! 요즘 앱에서는 나올 수 없는 엄청난 앱 디자인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기능 자체는 적은 편이어서 아쉽습니다.

Milanote라는 노트 앱 리뷰입니다. 화이트보드 컨셉이라는 것이 노트 앱치고는 꽤 신선하고 데스크톱에서는 나름대로 잘 작동하는 앱입니다만 스마트폰, 특히 아이패드에서는 한글 입력부터 안되서 너무 별로였던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