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25. 칠레에서 핸드폰을 털릴 뻔하다. 나에게도 올 것이 왔구나…

칠레에서 길을 걷다가 핸드폰을 털릴 뻔했습니다. 팔에 항상 줄을 감고 다녔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ㄹㅇ 아이폰이...

칠레에서 길을 걷다가 핸드폰을 털릴 뻔했습니다. 팔에 항상 줄을 감고 다녔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ㄹㅇ 아이폰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안내요원으로 일을 했습니다. 칠레대사관 재외투표소로 지정된 한인회관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 칠레의 한국 선거에 대해서...

칠레에 한국인이 매우 적지만 원불교 등 한국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제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적어봤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3부입니다. 서류 부족이라는 이야기가 또 나와서 주어진 기간은 단 열흘... 겨우겨우 문서를 다시 제출해서 워홀 비자를 받게 됩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기록 2부입니다. 24년 1월에 칠레에서 갑자기 문서보완 요청이 오고,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서 서울에 가서 칠레 대사관을 갔다왔습니다.

칠레 한식당들 중에서 BUNSIK 1989, 만나, 미소야, Ramen Casero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다들 칠레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