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위(Workflowy) 리뷰. 아웃라이너 글쓰기 앱 중 대표적인 앱. 사용할수록 매우 깊이있는 앱.

워크플로위(Workflowy)라는 아웃라이너 형태의 할일 앱입니다. 앱이 매우 단순하게 생긴 만큼 속도도 빠르고 의외로 기능이 정말 많아서 사용할 수록 깊이있는 앱이었습니다.

워크플로위(Workflowy)라는 아웃라이너 형태의 할일 앱입니다. 앱이 매우 단순하게 생긴 만큼 속도도 빠르고 의외로 기능이 정말 많아서 사용할 수록 깊이있는 앱이었습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투두리아(todoria)라는 할일 앱 후기입니다. 고전게임 스타일의 할일 앱을 도입했으나 완벽한 대체제가 있어서 오래 운영하지는 못한 앱입니다. 아쉽죠...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록(Microsoft Outlook)을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아웃록이라 하면 예전 컴퓨터 하다가 잘못 누르면 나오는... 그건 줄 알았는데 여러 친구들을 흡수하고 업그레이드해서 아주 기능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할일이나 달력 등 개인화 기능 중심으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any.do 할일 앱 리뷰입니다. 할일 앱이지만 달력 기능도 들어가있는 것이 특징이며 인터페이스도 대단히 깔끔하지만 가격이 다소 비싸서 아쉽습니다.

Todoist라는 할일 앱 리뷰입니다. 가장 직관적이고 그만큼 인지도가 높은 할일 앱입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지 않아서 직장인이시면 부담없이 지르실 수 있습니다

asana라는 협업 툴의 조상님격인 도구를 사용해봤습니다. 확실히 오래 된 앱답게 살아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비싼 것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