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3. 사운드캠프. 삼성의 고퀄리티 DAW 앱! 지금 AI 시대에 다시 나온다면…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3부로 사운드캠프를 준비해봤습니다. 당시 삼성이 애플을 많이 따라할 시절의 흔적이 보이는 앱이지만 앱 자체적으로 매우 잘 만들었었고, 당시 삼성의 스마트 개성도 많이 보여서 아주 좋은 앱이었습니다만 안드로이드라는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3부로 사운드캠프를 준비해봤습니다. 당시 삼성이 애플을 많이 따라할 시절의 흔적이 보이는 앱이지만 앱 자체적으로 매우 잘 만들었었고, 당시 삼성의 스마트 개성도 많이 보여서 아주 좋은 앱이었습니다만 안드로이드라는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iA Writer 6버전 후기입니다. 예전에는 이견이 없는 최고의 글쓰기 앱이었지만 업데이트가 뜸해져서 아쉬웠는데 나름대로 좋은 기능을 가지고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아직도 많이 부족...

디지몬 소울 체이서 리뷰입니다. 디지몬 게임들 중에서는 그래픽이 꽤나 좋은 편이지만 시스템적으로 아직 아쉬운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개선되고 있다는 것이 다행...

Gboard라는 구글 키보드 앱을 꽤 오래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iOS 버전 업데이트가 꽤나 오래 없다보니 버그도 많고 이제 슬슬 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MacOS 26 정식 버전 리뷰입니다. 대부분 변경점들은 다른 애플 기기들과의 깔맞춤이며 맥만의 무언가를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크게 드러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Daylio라는 일기 앱입니다. 다른 일기 앱들과는 달리 감성적인 면보다는 기능적인 면에서 강점을 보여서 저처럼 딱딱 쓰고싶은 것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제격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