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table 리뷰. 스프레드시트 형태 생산성 도구 중에서 가장 유명한 앱!

Airtable이라는 생산성 앱 리뷰입니다. 스프리드시트 형태를 기본으로 해서 데이터 정리에 매우 좋은 앱입니다. 기능도 은근히 다양하고 특히 템플릿이 매우 많고 그 품질도 매우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Airtable이라는 생산성 앱 리뷰입니다. 스프리드시트 형태를 기본으로 해서 데이터 정리에 매우 좋은 앱입니다. 기능도 은근히 다양하고 특히 템플릿이 매우 많고 그 품질도 매우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Pure Writer라는 글쓰기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돌아가는 글쓰기 앱 중에서 좋은 친구들이 얼마 없는데 그 중 이 친구는 매우 눈에 띄어서 좋습니다

비캔버스(beecanvas) 리뷰입니다. 기본적인 성능이 좋고 캔버스라는 컨셉을 잘 살렸지만 모바일에서는 좀 아쉽고 경쟁자들이 너무 강력해서 빛이 다소 바라는 제품입니다...

Udemy 강의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매우 싸서 좀 혹했고 이미 강의를 많이도 샀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한정으로는 버퍼링이 좀 하도 많이 걸려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자막도 있고 가격도 싸고 장점도 꽤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shadowdraw라는 그림 그리기 앱입니다. 아이패드용으로 나와있는데요, 그림이 전체적으로 뭔가 독특하고 한줄한줄 따라서 그릴 수 있어서 확실히 개성이 있는 앱입니다. 하지만 교육 앱이라고 하기에는 전체적으로 부족해서 아쉬운 앱입니다...

Moodpress라는 스트레스 측정 앱 리뷰입니다. 애플 워치에서 이 기능을 가진 앱이 흔치 않아서 매우 귀합니다. 하지만 경쟁자에 비해서 기능이 많이 밀린다는 것이 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