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아이폰 사용하기!] 4. 끝나지 않는 아이폰과의 싸움. 와츠앱. 8번 초기화하고 성공.

남미 칠레에서 아이폰 사용하기 마지막 시리즈입니다. 다른 과정들은 해결했지만 이놈의 와츠앱때문에 개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8번 초기화 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남미 칠레에서 아이폰 사용하기 마지막 시리즈입니다. 다른 과정들은 해결했지만 이놈의 와츠앱때문에 개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8번 초기화 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어찌어찌 구매했으나 이심(eSIM)때문에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었습니다. 결국 통신사를 movistar에서 entel로 변경하고서야 아이폰 개통을 완료하게 됩니다.

아이폰을 구매했으나 까르넷때문에 백을 당했습니다. 다행이 재발급 시기가 근처였어서 다행이 받았습니다. 그 후에 애플 워치도 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닌데요...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나름대로 잘 되었습니다만 가격은 한화 15000으로 엄청난 가격입니다. 칠레가 우리나라 경제수준이 절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요...

칠레 택시에 대해서. 최악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칠레에서 택시를 안타고 우버를 많이 타는 이유를 한번에 알아버렸습니다.

Gran Torre Costanera(costanera center, 코스타네라 센터)라는, 칠레에서 가장 큰 건물을 가봤습니다! 남미 전체에서도 두 번째로 큰 건물입니다. 전망대는 확실히 경치가 좋았고, 꽤 규모있는 전망대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