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괴식] 4. 진라면 베지(비건)… 한국에는 이거 없습니다. 정말 의외로 맛있는 라면.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오레오 셀레나 고메즈맛(?) 후기입니다. 오레오도 은근 특이한 맛이 많습니다... 제목은 뭔가 이상해보이지만 사실 이 맛의 정체는 계피맛입니다.

칠레 KFC에서 괴식 콜라보가 나와서 먹어봤습니다. 바로 도리토스 치킨 버거와 트위스터입니다... 맛은 정말 짰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적응되는 것이 내 혀가 칠레스럽게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