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괴식] 5. 오레오 BTS맛이 칠레 상륙! 그런데 ㅅㅂ 6천 페소요?(한국 돈 1만원)

칠레에 오레오 BTS가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6천 페소... 칠레에서 한국 상인들이 걍 ㅅㅂ 노양심 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칠레에 오레오 BTS가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6천 페소... 칠레에서 한국 상인들이 걍 ㅅㅂ 노양심 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오레오 셀레나 고메즈맛(?) 후기입니다. 오레오도 은근 특이한 맛이 많습니다... 제목은 뭔가 이상해보이지만 사실 이 맛의 정체는 계피맛입니다.

칠레 KFC에서 괴식 콜라보가 나와서 먹어봤습니다. 바로 도리토스 치킨 버거와 트위스터입니다... 맛은 정말 짰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적응되는 것이 내 혀가 칠레스럽게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