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kade 리뷰! AI 기능이 좋고 글쓰기 앱처럼 사용하기 쉬운 할일 앱!

Taskade라는 할일 앱 리뷰입니다. 앱이 인터페이스가 디테일있으면서도 알록달록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기능이 매우 좋지만 스마트폰에서는 그 기능들이 다 나오지는 않아서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글쓰기 앱처럼 생겼는데 정작 글쓰기 앱으로 사용하기에는 관련 기능들이 다소 부족해서 아쉽습니다.

Taskade라는 할일 앱 리뷰입니다. 앱이 인터페이스가 디테일있으면서도 알록달록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기능이 매우 좋지만 스마트폰에서는 그 기능들이 다 나오지는 않아서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글쓰기 앱처럼 생겼는데 정작 글쓰기 앱으로 사용하기에는 관련 기능들이 다소 부족해서 아쉽습니다.

amazing marvin이라는 할일 앱 리뷰입니다. 앱이 기능이 정~말 많아서 좋긴 한데 대신 이 기능들이 따로 노는 감이 크고, 그러다보니 대중성은 좀 없는 편입니다...

구글 태스크(Google Task)리뷰입니다. 예전에는 기능도 없고 그냥 단순하기만 했던 앱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구글과 연동이 잘 되어서 어느 정도 좋아졌습니다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크플로위(Workflowy)라는 아웃라이너 형태의 할일 앱입니다. 앱이 매우 단순하게 생긴 만큼 속도도 빠르고 의외로 기능이 정말 많아서 사용할 수록 깊이있는 앱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록(Microsoft Outlook)을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아웃록이라 하면 예전 컴퓨터 하다가 잘못 누르면 나오는... 그건 줄 알았는데 여러 친구들을 흡수하고 업그레이드해서 아주 기능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할일이나 달력 등 개인화 기능 중심으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