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키트(zenkit) 리뷰. 기능은 괜찮지만 다소 딱딱한 스타일의 협업 툴

젠키트(Zenkit)라는 협업 툴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기능도 디자인도 뭔가 딱딱하고 트렐로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딱딱하다는 것이 좋게 보면 사무적이니까 좋게 보는 분들도 더러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젠키트(Zenkit)라는 협업 툴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기능도 디자인도 뭔가 딱딱하고 트렐로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딱딱하다는 것이 좋게 보면 사무적이니까 좋게 보는 분들도 더러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translatepress이라는 워드프레스 다국어 플러그인입니다. Front end 방식이어서 사용하기 쉽다는 것이 최고 장점입니다. 가격도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고 성능도 좋고 마음에 듭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스쿼드 버스터즈 게임 리뷰입니다! 게임이 여러 모로 저연령층을 노린 것은 알겠는데 호불호가 갈릴 만한 부분들이 많아서 아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