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 Track 리뷰. 큰 개성은 없지만 소규모 팀에서 사용한다면 좋을 수 있는 시간 측정 앱.

Toggl Track이라는 시간 측정 앱(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앱이 나온 지가 좀 되어서 기능은 경쟁자 앱들에 비해서 조금 아쉽지만 인터페이스가 좋고, 다른 앱들과 연동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oggl Track이라는 시간 측정 앱(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앱이 나온 지가 좀 되어서 기능은 경쟁자 앱들에 비해서 조금 아쉽지만 인터페이스가 좋고, 다른 앱들과 연동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Journey라는 저널 앱(일기 앱)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Day One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습니다만 앱이 기본적인 기능이 강력하고 개성도 조금 있습니다. 글쓰기 앱으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뷰입니다. D&D룰을 채택한 것처럼 주사위를 게임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등 보드게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전적인 느낌... 그래서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아주 제격일 듯합니다.

25년 11월에 있었던 제46회 칠레 한인의 날을 갔다오고 후기를 늦게나마 적습니다.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서 볼거리는 나름 있었으나 한국인은 점점 사라지는 현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팀덱(Steam Deck)리뷰입니다.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려서 물건이 왔고, 기대감에 비해서 아쉬운 부분도 좀 있지만 정말 매력있는 기기이고 게임할 때의 만족감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

Quip라는 워드프로세서 리뷰입니다. Salesforce 산하 도구이며 한때 에버노트의 대항마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좋진 않은 듯합니다.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한 문서에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