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리뷰. 꽤 퀄리티있고 글쓰기에 좋은 저널 앱(일기 앱)! 여행용으로도 좋습니다.

Journey라는 저널 앱(일기 앱)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Day One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습니다만 앱이 기본적인 기능이 강력하고 개성도 조금 있습니다. 글쓰기 앱으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Journey라는 저널 앱(일기 앱)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Day One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습니다만 앱이 기본적인 기능이 강력하고 개성도 조금 있습니다. 글쓰기 앱으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뷰입니다. D&D룰을 채택한 것처럼 주사위를 게임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등 보드게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전적인 느낌... 그래서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아주 제격일 듯합니다.

스팀덱(Steam Deck)리뷰입니다.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려서 물건이 왔고, 기대감에 비해서 아쉬운 부분도 좀 있지만 정말 매력있는 기기이고 게임할 때의 만족감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

Quip라는 워드프로세서 리뷰입니다. Salesforce 산하 도구이며 한때 에버노트의 대항마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좋진 않은 듯합니다.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한 문서에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트팩 앱 리뷰입니다. 원래 워드프레스 앱이 따로 있는데 아마 둘의 근본 뿌리가 같아서 앱도 따로 만든 듯합니다. 기능 차이는 극히 적지만 조금씩 차별화가 되는 중입니다.

엑스박스 무선 컨트롤러 어댑터 후기입니다. 제 엑스박스 엘리트 패드 2 연결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성능 자체는 분명 좋은데 확실히 가성비는 좀 별로여서 고민도 많이 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