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보니치 테쵸 2025 리뷰! 이 궁극의 플래너를 드디어 사용해보다!

궁극의 플래너롤 불리는 호보니치 테쵸 2025년판을 누나한테 받았습니다. 이 비싼 친구를 드디어... 일기 안쓴 지 좀 되었는데 다시 의지가 매우 불타오릅니다.

궁극의 플래너롤 불리는 호보니치 테쵸 2025년판을 누나한테 받았습니다. 이 비싼 친구를 드디어... 일기 안쓴 지 좀 되었는데 다시 의지가 매우 불타오릅니다.

미도리 MD노트 및 MD노트 종이 커버 후기입니다. 가성비는 정말이지 좋은 것 같지 않지만 나름대로의 감성이 있고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은 노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 텀블벅 펀딩 버전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칠레를 가게 되면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느낌으로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