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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텔 오렌즈네로 후기. 현재까지 써본 샤프 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펜텔 오렌즈네로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칠레 괴식] 3. 오레오 레몬맛. 꽤 맛있는데 한국에는 아직 없습니다

오레오 레몬맛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