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7. 구글 잼보드(Jamboard).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던 화이트보드 앱.

구글 잼보드(Google Jamboard)라는 앱이 저는 별로지만 나름 사용자가 있었는데 24년 10월부터 사용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없어지기 전에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구글 잼보드(Google Jamboard)라는 앱이 저는 별로지만 나름 사용자가 있었는데 24년 10월부터 사용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없어지기 전에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루티너리(Routinery)라는 할 일 앱입니다. 루틴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나름대로 차별화가 되어있고, 앱이 친절해서 좋습니다. 다만 기능 자체가 많지는 않아보인다는 느낌...

Pennies라는 가계부 앱 리뷰입니다! 요즘 앱에서는 나올 수 없는 엄청난 앱 디자인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기능 자체는 적은 편이어서 아쉽습니다.

Milanote라는 노트 앱 리뷰입니다. 화이트보드 컨셉이라는 것이 노트 앱치고는 꽤 신선하고 데스크톱에서는 나름대로 잘 작동하는 앱입니다만 스마트폰, 특히 아이패드에서는 한글 입력부터 안되서 너무 별로였던 앱입니다.

MyfitnessPal이라는 식단 앱, 다이어트 앱 리뷰입니다. 사실 이 앱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을 듯한 앱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능도 별로고 한글화도 덜 되어있어서 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루조각이라는 국산 일기 앱 리뷰입니다.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했고 국산 앱답게 금융기록 등을 받아서 일반 일기 앱들보다 훨씬 많은 자료들을 보여줍니다. 다만 순수 일기 앱이라기에는 다소 부족합니다...